자체 기획푸드 다큐멘터리채널 운영
DOCUMENTARY-BASED CREATIVE STUDIO
SEOUL, KOREA스마트폰으로 담기엔,아쉬운 이야기가
있나요?
브랜드의 전문성부터
다시 오지 않을 현장의 순간까지.
세담은 사람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실제 장면 속에서 이야기를 발견합니다.
당신의 비전,
세담이 다큐멘터리로 완성합니다.
세담미디어의 실제 작업 장면입니다.
01 / OUR POINT OF VIEW
세상을 담다, 세담미디어누구나 찍을 수 있는 시대.
우리는 사람을 봅니다.
모두가 카메라를 가진 시대에,
세담미디어는 사람다운 모습을 발견해 기록하는
다큐멘터리 기반 제작사입니다.
익숙한 일을 대하는 태도, 말 사이의 작은 표정,
오랜 시간 손에 밴 움직임.
현장에서 발견한 사실을 하나의 이야기로 엮습니다.
2013 부터 이어온 다큐멘터리 제작 경험
기획 · 인터뷰 · 촬영 · 편집 · 채널 운영
02 / FIND YOUR DIRECTION
영상의 시작점을 함께 찾아보세요어떤 모습으로
기억되고 싶으세요?
지금 가장 가까운 마음을 골라주세요.
관련 사례와 시작할 질문을 제안합니다.
A POSSIBLE START
소개보다, 일하는 모습을.
브랜드를 설명하는 말에 실제로 일하는 장면과 구성원의 목소리를 연결합니다.
함께 생각해볼 형식인터뷰 기반 브랜드 필름
첫 질문
고객이 우리를 믿게 되는 순간은 언제인가요?
03 / SELECTED WORK
설명보다 가까운, 실제 작업들현장에서 찾은 이야기.
브랜드도, 사람도, 장소도.
각자의 이야기에 맞는 화면으로.
04 / WHAT WE MAKE
필요한 형식은 달라도, 시선은 같습니다이야기에 맞는 형태로.
01기업·브랜드 영상BRAND & BUSINESS
기업의 전문성과 방향을 실제 현장과 인터뷰로 전합니다. 브랜드 소개, 기술·서비스 설명, 고객과 구성원의 이야기를 담습니다.
브랜드 필름기업·기술 소개인터뷰
02인물·공동체 다큐멘터리PEOPLE & DOCUMENTARY
사람의 말과 행동을충분히 듣고 지켜봅니다. 도전의 과정과 공동체의 관계, 지나가면 돌아오지 않을 시간을 이야기로 남깁니다.
인물 기록단체·문화예술미니 다큐
03유튜브·숏폼 콘텐츠CHANNEL & CONTENT
한 편을 만드는 일에서 채널에 이야기를 쌓는 일까지. 자체 채널 온리푸드를 기획·촬영·편집·운영해온 경험으로, 시청자가 궁금해할 현장을 찾습니다.
브랜드 채널시리즈 콘텐츠숏폼
04행사·지역 기록EVENT & LOCAL
행사의 목적과 참여자의 표정, 장소의 분위기를 함께 기록합니다. 박람회·워크숍·축제·공연 현장을 영상과 사진으로 담습니다.
행사 스케치멀티캠사진·릴스
05 / HOW WE WORK
촬영 버튼을 누르기 전부터 시작합니다잘 듣고. 오래 보고.
세심하게 담습니다.
처음부터 완성된 기획안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전하고 싶은 이야기부터 함께 정리합니다.
- 01 / LISTEN
먼저, 질문합니다.
누구에게, 어떤 모습으로 기억되고 싶은지 듣습니다. 영상의 쓰임과 필요한 범위를 함께 정리합니다.
- 02 / DISCOVER
현장에서 찾습니다.
인터뷰와 현장 관찰로 고유한 장면을 발견합니다. 실제로 보여줄 수 있는 이야기를 중심에 놓습니다.
- 03 / CONNECT
이야기로 엮습니다.
말과 장면, 소리의 순서를 설계합니다. 시청자가 따라갈 수 있는 흐름으로 촬영하고 편집합니다.
- 04 / REFINE
쓰임에 맞게 다듬습니다.
협의한 피드백을 반영하고 공개 채널과 화면 비율에 맞춰 마무리합니다.
시작하기 전에,
궁금한 것들.
기획안이 없어도 문의할 수 있나요?
네. 보여주고 싶은 대상과 영상의 목적, 활용할 곳만 알려주세요. 아직 방향이 정해지지 않았다면 위의 ‘영상 방향 찾기’에서 출발할 수 있습니다.
제작비와 기간은 어떻게 정하나요?
촬영 장소와 일수, 인터뷰 인원, 영상 길이와 편수, 그래픽 범위, 납품 일정에 따라 달라집니다. 필요한 범위를 확인한 뒤 견적과 일정을 안내합니다.
촬영이나 편집만 맡길 수도 있나요?
전체 제작 외에도 촬영·편집 등 필요한 단계의 협업을 상담할 수 있습니다. 기존 자료와 필요한 작업 범위를 알려주세요.
가로 영상과 숏폼을 함께 만들 수 있나요?
네. 처음 기획할 때 활용 채널과 화면 비율을 함께 정하면, 촬영 단계부터 각 형식에 필요한 장면을 준비할 수 있습니다. 편수와 분량은 별도로 협의합니다.
06 / START A CONVERSATION
다음 이야기는, 당신의 현장에서어떤 이야기를
가지고 계세요?
아직 정리되지 않은 생각도 좋습니다.
지금 고민하고 있는 것부터 들려주세요.
DIRECTOR
이누리 대표 디렉터
KBS 다큐멘터리 제작진 출신
LET’S TALK ON KAKAO
이야기의 시작은,
편한 대화로.
만들고 싶은 영상이나 남기고 싶은 장면을
세담미디어 카카오톡 채널에서 들려주세요.
세담미디어 비즈니스 채널채널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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